노보텔 앰버서더 부산

Posted 2010/07/26 21:25 by 바삭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바라본 노보텔 앰버서더 부산...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가족과 함께....

뾰족한 건물의 특성이 드러나는 로비...
천정에 걸린 샹들리에가 꽤 오래됐음을 알려준다...

객실에 있는 더블베드...
싱글베드가 하나 더 있었으면 했다...

세면대와 각종 세면도구들...
팬티를 비치한 호텔은 처음본 것 같다..

방 한켠에 있는 책상...
별로 쓸 일은 없다..

TV보기 편한 자리에 있는 카우치...
하지만 TV는 요즘 보기 드문 20인치 약간 넘는 정도의 낡은 TV..

미니 냉장고...물 말고는 마실게 없다. 

미니바...
이 방에서 저 양주를 마시는 사람이 일년에 몇명이나 될까? 

객실 창을 통해 보이는 해운대 바다.....

한때 하이야트, 매리어트 등의 이름도 달았던 노보텔 앰버서더 부산...
전망과 해운대 해수욕장과의 접근성 등은 나무랄데 없지만 아무래도 오래된 느낌이 든다.
주변의 호텔과 경쟁할려면 전면 개보수 필요할꺼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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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제1동 | 노보텔앰배서더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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