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스퀘어 지하에 위치한 Chef's Table...
점심 먹을 곳을 찾다가 들렸다...
오픈 키친....점심시간이라 눈코 뜰 새가 없어 보인다...
주문하고 게스트콜이 울리기만 기다린다...
먼저 커피를 가져오고...
무피클도 챙긴다...
요거트...
샐러드...
해산물볶음밥....밥이 고슬고슬하다...
마늘 볶음밥....매콤하니 먹을만 하다...
까르보나라....별특색없는 평범한 맛이다...
점심먹을 곳을 찾다가 서울스퀘어 지하에 가보니 식당도 많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를 잡을 수가 없었다...
겨우 한자리 차지한 Chef's Table은 큰 기대없이 점심 한끼 때우기는 무난한 곳이다.
하지만 점심시간에는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하는 것 같다...
천천히 서울스퀘어를 쭉 둘러봐야겠다....